남한에서 활동하는 5명의 북한 공작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자 김명민의 차기작인 의 캐스팅이 발표되었다. 은 (2010년)의 우민호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김명민과는 두번째 작품이다. 은 화려한 캐스팅은 자랑한다. 김명민의 ...
More배우 김명민이 영화 <간첩>(가제)에서 '비밀정보원 김'으로 돌아온다. 그는 이 영화를 통해 <파괴된 사나이>(2010)의 감독 우민호와 다시 한 번 작업을 하게 되었다. 김명민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에 따르면, 김명민(39세)이 영화에서 새롭게 보여줄 캐릭터는 10년 전 3명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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